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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우 씨 등 8명, 부산시 문화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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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31 11:31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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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우 씨 등 8명, 부산시 문화상 선정

조영미 기자 mia3@busan.com                                         
 
남송우 씨 등 8명, 부산시 문화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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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부산광역시 문화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부산시는 올해 부산시 문화상 수상자로 문학 부문의 남송우 인본사회연구소 이사장 등 총 8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남 이사장 외에 다른 수상자는 △공연예술 부문 강열우 부산예술대 교수 △시각예술 부문 김진희 부산서화회 회장 △전통예술 부문 정인경 부산국악협회 시조분과장 △대중예술 부문 도용복 (재)한국합창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 △공간예술 부문 김민수 경성대 명예교수 △체육 부문 최보열 한국해양대 교수 △언론출판 부문 안기태 시사만화가 등이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4시 부산예술회관(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초청 내빈,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함께 개최된다. 

부산시 문화상은 1957년부터 매년 부산의 문화예술 진흥과 향토문화 발전에 공이 큰 문화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5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각 구청, 대학과 문화예술 관련 단체 등으로부터 문학, 공연예술, 시각예술 등 10개 부문 18명의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9월 19일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1차 심사와 9월 30일 부산광역시 문화예술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10271839579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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