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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화 박재현의 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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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민예총 조회15회 작성일 26-05-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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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화 박재현의 박&박

일시: 2026년 5월 28일(목)-29일(금) 오후7시30분

장소: 부산 백양문화예술회관

티켓: 전석 2만원

예매: https://form.naver.com/response/gHrgMmGvCIJnLQWWt-mD1Q

문의: 010-4165-7136 / 010-9881-2092


제목: 밖

주제: 넘어의 밖을 향한 존재의춤

의도: "밖"은 타자의 시선을 상징하며 이는 주체의 자유를 위협하는 지옥이 될수있다.

이곳에 가둬져있는 불안·긴장·떨림 의몸을 토해내며,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넘어의 밖을 향한 존재로의 몸을 바라본다.


밖은 나를 뛰쳐 나아가게한다

밖은 나를 지옥에 갇히게도 한다

밖은 나를 불안하게한다

밖은 나를 자유하게한다

밖은 나를 질문하게한다

밖은 안이 전제된다

밖은 몸의 감각에서 자각된다

밖은 삶과죽음이 공존하는 경계를 만날때

        넘어의 밖을 만나게된다


2006년 박은화와 박재현은 박앤박으로 실험무대 즉흥춤을 추었다.

2026년 현재 우리의 생각과 움직임이 어떻게 변해 있는가?

궁금해하며 박앤박이 "밖"이 되었을 때 우리는 몸의 어떤 충동과 생각들이 움직임으로 나타나는가?

이것이 우리들의 "안"이며 "넘어밖"의 존재로써 몸이 되길 바란다


안무: 박은화 박재현

무용수: 방영미 김현정 박광호 서정애 이제형 김건 김근영 이유정 박재현 박은화 


1장 "밖"은 "안"을 전제로 한다 몸은 "안"과 "밖"의 경계이자 매개체로 세계를 인식하는 동시에 세계에 의해 형성되는 떨림·긴장·불안의 세계

2장 “밖”은 비어있음으로써의 가능성의공간 삶과죽음이 공존하는 공간

3장 밖을 향하는 나에게 질문하는 공간

4 몸의감각. 자연의소리와 공명하는 공간과시간. 넘어의 밖을 향한 존재의춤